제목 처럼 착착 진행중인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으나, 배추, 무, 부추들이 잘 자라고 있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.^^ 이제 10월 중순이니 좀 더 지나가고 나면 배추랑 무가 실하게 자랐는지 알 수 있을 것 같긴 한데, 지금은 하루하루 다르게 커지는 것을 보는 즐거움에 만족하고 있습니다. 녹즙 만들어 먹을 생각에 키운 케일도 어느덧 풍성하게 자라고 있네요.. 각종 쌈은 첫 수확을 했는데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. 다음번 수확때는 잘 찍어 보겠습니다.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