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번쩨 물주러 갔습니다.
박*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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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10-03 |
조회 6
가을 모종을 심고 일주일 만에 두번째로 물을 주러 갔습니다.
즉, 모종을 다 심은 다음 처음 들려본 것이죠. 가기 전까지 설렘과 걱정이 함께 있었습니다. 모종이 자리를 잡지 못하고 죽은 건 아닌지? 너무 오랫만에 물을 주러와서 마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? 등등 다행히 대부분은 잘 자리잡고 크고 있는 듯 했네요. 아직은 작지만요..ㅎㅎ 그런데, 배추잎 중 일부가 하얗게 변하고 있는 것 같고, 바질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.ㅠ 뭔가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. |